김희선이 키스신에 대한 남편의 반응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김희선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 결혼 10주년임을 밝혔다.
이날 김희선은 "남편이 애정씬을 보면 질투 같은 건 안하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상훈 씨 랑은 진한 건 없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정상훈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그는 "이민호 씨와 했을 때는 질투를 하더라. 스킨십이 나온다는 말을 안하고 같이 드라마를 봤는데 '오? 아? 어!'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특히 김희선은 "다음 날에 문자가 왔는데 '뽀뽀까진 어떻게 하겠는데, 오늘은 누워있더라 둘이'라고 왔더라"라며 남편의 질투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스포츠조선닷컴>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