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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 3종에는 당장이라도 살벌한 판으로 뛰어들 준비가 된 '나쁜녀석들' 5인방이 완전체를 이룬 모습이 최초로 담겼다. "살고 싶으면 이 판에서 나가"라는 카피는 이들 5인방이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과정에서 보여줄 하드보일드 액션과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던질 통쾌한 한방에 기대를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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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압도되는 이번 포스터의 촬영 현장은 배우들의 포스만으로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 반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이 진행되고 있어 배우들의 합은 최고조에 오른 만큼, 서로 포스터 콘셉트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촬영에 임했다. 또한 베테랑 배우들답게 순간적으로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 포토그래퍼가 "좋아요, 오케이"를 연발했다고. 특히 양익준은 소품인 방망이를 활용한 춤도 선보이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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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나쁜녀석들' 5인은 등장부터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졌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그리고 지수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 속에서 펼쳐질 '나쁜녀석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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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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