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박근형은 북천시를 지배하는 장씨일가의 군왕 '장범호' 역을 맡았다. 장범호는 자신에게 배신하는 것은 악이고 충성하는 것만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인물. 최종원은 장씨일가가 키운 전직 대통령 '구용찬' 역을 맡았다. 구용찬은 장씨일가의 수족으로 만족하지 않고, 겉으로는 복종하는 듯 하지만 속으로는 칼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이에 권력을 중심으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울 박근형-최종원이 '언터처블'에서 관록의 연기 대격돌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Advertisement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박근형-최종원이 촬영장에 들어서면 공기부터가 달라진다. 두 배우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연기파 배우답게 매 촬영마다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기내공이란 이런 것'을 몸소 증명할 박근형-최종원의 명품연기를 즐겁게 감상해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