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트리에 투수는 총 12명. 그 중 좌완 투수는 함덕주(두산 베어스), 심재민(kt 위즈), 구창모(NC 다이노스) 3명이다. 선 감독은 이미 함덕주에 대해 큰 기대를 드러냈다. 포스트시즌처럼 두 번째 투수로 활용하겠다는 것. 함덕주는 시즌 내내 선발로 활약했지만,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에서 롱릴리프로 활약했다. 일찍 내려간 선발 투수들의 뒤를 잘 받쳤다. 구위나 제구에서 모두 성장했다. 어린 나이에도 경험이 풍부한 편이다. 연습 경기 2경기에서 2⅓이닝 2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구창모도 마찬가지다. 그는 올 시즌 선발로 뛰면서, 115이닝을 소화했다. 지난해부터 김경문 NC 감독의 선발 후보로 꾸준히 거론됐다. 비록, 후반기 다소 주춤했으나, 포스트시즌에서 불펜으로 변신해 150㎞의 빠른 공을 던졌다. 짧은 이닝을 던질 때 구속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10일 연습경기에서 1이닝 1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했다. 볼넷이 없었다. 포스트시즌에서 좋았던 감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대표팀 엔트리에서 몇 안 되는 파이어볼러로 중요한 순간에 활용할 카드로 손꼽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