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차동탁은 강력계 형사다운 투철한 정의감을 갖춘 것은 물론 태권도, 유도, 합기도, 복싱 등 갖가지 무술을 익힌 고단수다. 특히 일대의 나쁜 놈들은 그에게 걸렸다 하면 뼈도 못 추릴 만큼 악명이 널리 퍼져있어 범죄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 그 자체.
Advertisement
더불어 범죄자들을 때려잡고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동탁의 우월한 비주얼은 여심을 뒤흔들기 충분하다. 또한 쉬는 시간 중임에도 수사 생각에 잠겨 있는 그의 깊은 눈빛이 더해져 벌써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차형사 홀릭'을 유발 중이다.
Advertisement
한편, 조정석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만나볼 수 있는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로 오는 11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20세기 소년소녀'의 후속으로 첫 방송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