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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고영상에서는 야구영웅에서 하루아침에 범죄자 신세로 추락한 주인공 김제혁(박해수 분)이 교도소에 첫 발을 들인 장면이 공개되며, 미지의 공간인 교도소에서 벌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극중 김제혁은 한국시리즈 2년 연속 MVP, 골든글러브 3연패, 세이브왕, 방어울왕을 차지한 특급 마무리투수. 메이저리그 계약까지 앞두고 있던 그가 법정구속을 선고 받았다. 깔끔한 유니폼 대신 퀴퀴한 죄수복을 입고 세상 끝의 집 교도소에 들어간 그는 "나 여기 얼마나 더 있어야 돼요?"라며 절망적인 상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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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는 준호의 말과는 달리, 김제혁이 교도소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인물들은 제각기 심상치 않은 외모와 포스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과연 김제혁 선수가 교도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제혁과 준호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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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오는 2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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