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에서 명품 배우 군단이 한 자리에 모인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 고사를 통해 무사 촬영과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했다.
MBC 일산드림센터에서 진행된 고사에는 김승모 CP, 김흥동 PD 등 제작진을 비롯해 최윤영, 구원, 안재모, 고나연, 한진희, 이보희, 금보라, 이영란, 이상아, 최수린, 한갑수, 박동빈, 명지연, 서성광, 아역 배우 노영민 등 다양한 세대의 출연진들이 함께 자리했다.
한 자리에 모인 주요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은 서로 사기를 북돋우며 친목을 도모, '전생에 웬수들'에 더욱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고. 드라마의 완성도와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이들의 완벽한 합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고사는 김흥동 PD의 덕담으로 시작해 현장에 엄숙함보다는 화기애애함을 선사, 이러한 현장의 밝은 분위기는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 될 전망이다.
또한 이어서 주요 배우들이 사고 없이 무탈한 마무리를 기원하면서 각자의 파이팅 넘치는 각오를 밝혀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으며, 대표로 나선 최고참 배우 한진희가 연기 열정을 불태우는 의지를 표해 주위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더불어 드라마 관계자는 "이렇게 가족 같은 분위기의 배우들이 촬영에만 들어가면 진짜 전생에 웬수였던 것처럼 으르렁댄다. 진짜 친하기에 더 몰입하고 자연스러운 연기 합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깊은 연기 내공의 배우들과 베테랑 스태프들이 고사를 통해 더욱 한 마음으로 단합하여 기원한 만큼 '전생에 웬수들'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훈훈한 고사 현장을 공개한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은 '돌아온 복단지' 후속으로 11월 27일(월) 첫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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