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머리로는 추격하고, 가슴으로는 공감할 2017년 가장 폭발적인 웰메이드 스릴러 <기억의 밤>이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12월호 패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 분)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기억의 밤>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이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바자] 12월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먼저, 엇갈린 기억 속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난 '그날 밤'을 컨셉으로 진행된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에서는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이 예상을 뛰어넘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기억의 밤>의 장르적 분위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흑백 사진은 빛과 그림자의 음영을 강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두 남자의 매력을 온전이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은 각각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바자]에서 진행한 단독 화보로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기억의 밤>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꼽힐 만큼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장항준 감독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진중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담아냈다. 장항준 감독은 강한 콘트라스트와 차가운 푸른빛이 감도는 컨셉 사진에서 깊은 눈빛으로 스산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며 내재되어 있는 카리스마를 마음껏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기억의 밤>에서 '진석'(강하늘 분)에게 한없이 다정했지만, 납치된 기억을 잃고 낯설게 변해버린 형 '유석'으로 분한 김무열은 이번 [바자] 화보를 통해 야누스적인 매력의 절정을 보여준다. 앤티크한 가구가 배치된 호텔에서 남성미 넘치는 멋스러움을 과시한 김무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한눈에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의 무궁무진한 매력이 담긴 화보 컷과 함께 영화 <기억의 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긴 인터뷰는 [퍼스트룩] 145호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 그리고 [바자]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패션지 화보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기억의 밤>은 오는 11월 29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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