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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슬로건 아래 넥슨, 액토즈소프트, 넷마블, 블루홀 등 많은 기업들이 신작과 현장 이벤트를 꾸몄다. 넥슨과 넷마블은 신작 게임을 현장에서 소개했고 WEGL과 블루홀은 다양한 e스포츠로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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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의 캐릭터와 연출은 역대급이다. 콘솔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와 연출은 오버히트가 자랑하는 강점이다. 수집형 RPG에 거부감이 있는 유저라도 오버히트의 그래픽 퀄리티는 인정할 정도로 기존 게임들과 비교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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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의 가장 큰 강점은 뭐니뭐니해도 그래픽이다. 언리얼엔진4 기반의 풀3D 그래픽은 기존 수집형 RPG가 보여줬던 퀄리티를 한단계 끌어올렸다. 화려한 시네마틱 연출로 표현되는 각 영웅들의 스킬은 유저에게 시각적 만족감을 제공하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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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는 영웅을 조합해 진영에 배치하고 이로 인해 전투 승패가 결정되는 전략전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인연 시스템에 성립되는 영웅을 파티로 구성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오버히트' 스킬은 꼭 한 번 감상해 보는 것이 좋다.
넥슨은 오는 11월 28일 오버히트의 출시를 확정했다. 오버히트는 안드로이드 OS버전 및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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