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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황희찬이 이제 100%로 돌아왔다. 지난 24일 정규리그에서 복귀전을 치른 황희찬은 이날 후반 15분 프레드릭 굴브라드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활발한 움직임을 이어가던 황희찬은 경기 투입 6분만에 모아네스 다부르의 패스를 받아 침착한 왼발슈팅으로 쐐기골을 뽑았다. 전반 26분 다부르, 전반 추가시간 터진 안드레아스 울메르의 골에 황희찬의 골까지 묶은 잘츠부르크는 3대0 완승을 거뒀다. 잘츠부르크는 3승2무로 조 1위(승점 11)를 유지하며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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