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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형사 동탁은 경찰서를 내 집 삼아 생활하며 언제든 범인을 잡으러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24시간 강력반 붙박이. 이렇듯 불철주야 오로지 수사에만 몰두하던 그가 홀로 납골당을 방문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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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흉악한 범죄자들에 맞서 강력계 형사의 아우라란 무엇인지 몸소 보여줬던 그이기에 이토록 깊은 심연에 잠겨 있는 모습은 낯설음과 동시에 위로해주고픈 연민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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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정석은 이 날 촬영에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도 캐릭터가 가진 내면의 슬픔을 완벽하게 표현, 현장의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하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역시 조정석'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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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정석의 1인 2역 도전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로 오는 11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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