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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에서는 MBC 뉴스센터에 모인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 다섯 멤버들과 예능계 '프로 봇짐러' 조세호가 '무한뉴스'로 12주 간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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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박명수는 야인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유재석은 "논란이 되거나 안 좋은 기사들이 나올 때 오후 4-5시 경에 매니저가 미담을 올리더라"며 '미담 돌려 막기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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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정준하는 유재석으로 인해 최근에 일어난 일들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더함도 덜함도 없이 얘기할 수 있었다. 유재석은 "대체 무엇을 '기대하라'는 것인가"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되는데 감정 섞인 대응으로 설전을 벌였다. 많이 후회하고 있다. 후회되는 일들을 잘 수습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데.. (못했다)"라며 "멤버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 느낀 것도 많고 내 인생에서 변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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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멤버들의 근황체크를 마친 '무한도전'은 연중기획 체크도 제대로 했다. 이른바 '무한도전법'의 진행상황을 확인하러 국회로 간 것. 지난 '국민의원' 편에 출연했던 이용주-박주민-김현아-오신환-이정미 5인의 국회의원은 알바인권법안,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추가 설치 법안, 4선 연임 금지 법안, 국회의원 면담법, 청년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법안, 아동학대 피해 아동보호와 처벌 강화를 위한 법안까지 6개의 법안 발의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나 시청자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평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무한도전' 546회는 전국 기준 9.8%,수도권 기준 10.0%의 시청률을 나타냈는데 이는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평균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한편,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 등 다섯 멤버와 함께하는 '무한도전'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한 층 더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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