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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는 창문 밖이 곧 그림인 제주도에 차려진 강식당의 모습이 첫 공개됐고, 조리와 서빙으로 분주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메뉴인 '강호동가스'는 이름만큼 큰 사이즈. 맛도 훌륭해서 손님들은 '맛있다'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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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신효정 PD는 "절친한 사람들과 차린 타지의 식당, 하지만 '강식당'은 꿈과 로망의 공간이라기 보다 지극히 현실적인 '영업'의 공간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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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작진은 식당만 차려줄 뿐, 모든게 '리얼'이다. 예상대로 흘러가는 날은 하루도 없었다. 매일 헤프닝이 발생하고 멤버들은 '안그래도 늘 다투는' 사람들인데, 심각한 싸움을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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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정PD는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이런 푸념을 했다. '시대를 앞서 간 예능' 인데, 너무 앞서가서 종잡을 수 없는 예능이라고"라며 "말한마디 잘못했다가 시작된 예능, 식당, 메뉴인만큼 모든 요소에서 (시청자 입장에서) 재미와 웃음이 터져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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