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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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같은 눈 모양으로 사랑스럽게 웃던 걸스데이 민아가 아닌 이별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여자 방민아로 돌아온 그녀가 '뷰티쁠'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오랜만에 작업하는 뷰티 화보를 위해 블랙 스모키와 블랙 마스카라, 블랙 아이라이너 등 짙은 메이크업과 블랙 네일까지 감행한 그녀, 이런 다크한 메이크업마저도 그녀만의 에너지로 아름답고 분위기 있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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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쁠'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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