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가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확대한 '마크 워터프루프 젤 라이너'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토니모리의 대표 제품인 '백젤 아이라이너'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젤 아이라이너의 강점은 살리고 사용의 용이성까지 더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마크 워터프루프 젤 라이너는 특수 고안된 내장형 팔레트를 삽입해 사용 시 양 조절을 보다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다. 브러쉬에 내용물을 묻혀 V(브이)형 엣지 팔레트 틈에 1차로 양을 조절하고 팔레트의 평평한 부분에서 브러쉬를 정리해 사용하면 아이라인을 처음 그려보는 사람도 라인을 한번에 쉽게 그릴 수 있다.
그 동안 아이라이너 번짐 때문에 사용을 꺼려하던 소비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바르는 즉시 고정되는 퀵 피팅 포뮬러를 적용했다. 눈에 사르르 녹는 멜팅 제형은 라인을 그리는 도중에도 마르지 않고 부드럽게 그려져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전문가 못지 않은 아이라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워터프루프 필름을 적용해 오랜 시간 선명한 발색이 유지되는 것도 마크 워터프루프 젤 라이너의 장점이다.
만년필 잉크 촉을 연상시키는 제품 패키지 또한 흥미를 유발한다. 마치 마법사가 사용하는 잉크와 깃털펫을 형상화한 패키지는 선명한 고발색의 제품 특징을 잘 나타낸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존 제품보다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다. 브러쉬 손잡이 부분 역시 그립감을 높여 라인을 보다 편하게 그릴 수 있도록 했다.
컬러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블랙과 데일리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브라운 등 2가지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마크 워터프루프 젤 라이너는 토니모리의 가장 큰 강점인 아이라이너 제조 기술과 패키지 제조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담긴 제품"이라며 "젤 라이너의 고유명사로 여겨지던 '백젤 아이라이너'의 명성을 이을 제품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이미 SNS 상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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