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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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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우들은 영화 속 맡은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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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년 동안 고생해서 완성된 '신과함께-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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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별명의 신'을 찾았고, 하정우였다. 그는 "팬들이 '하저씨', '하대갈'이라고 부른다"면서 즉석에서 박경림의 별명을 '요정'이라고 지어 박경림을 미소짓게 했다.
마지막으로 하정우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 것 같다"고 전했고, 차태현은 "12월 20일날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오는 12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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