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주력제품인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가 페루 식약청(DIGEMID)으로부터 화장품으로의 공식 허가를 받았다.
지난 9월 브라질 정부의 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페루는 남미 국가로서는 두 번째다. 내츄럴엔도텍은 페루 내 피부과 병원에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내츄럴엔도텍의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마이크로 구조체 패치의 브랜드명으로, 페루에서는 엔도스킨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내츄럴엔도텍은 페루 화장품 시장의 수입 화장품 시장점유율이 70%에 육박하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우수한 기술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시장 내 빠른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으로 마이크로 구조체를 통해 일반적인 바르는 화장품으로는 불가능했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도달하게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마이크로 구조체 패치의 성분이 피부 속에 들어갔을 때 쉽게 분해되지 않고 타사 제품과는 달리 피부 속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고 반감기가 길어 한번 사용으로 6일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인도, 싱가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브라질, 페루까지 해외 총 13개국에서 화장품으로 등록이 완료됐다. 또한 동남아 1위 MLM(Multi-Level Marketing) 기업인 코스웨이(Cosway)를 비롯해 일본, 홍콩, 싱가폴, 대만, 태국, 필리핀 등의 피부과 병원, 에스테틱 등에서 판매 중이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페루는 최근 10년간 남미국 중 가장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구매력을 갖춘 신흥 중산층의 성장과 함께 수입 의존도가 높아 수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브라질과 페루를 거점으로 멕시코,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중남미 진출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내츄럴엔도텍은 페루 화장품 시장의 수입 화장품 시장점유율이 70%에 육박하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우수한 기술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시장 내 빠른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인도, 싱가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브라질, 페루까지 해외 총 13개국에서 화장품으로 등록이 완료됐다. 또한 동남아 1위 MLM(Multi-Level Marketing) 기업인 코스웨이(Cosway)를 비롯해 일본, 홍콩, 싱가폴, 대만, 태국, 필리핀 등의 피부과 병원, 에스테틱 등에서 판매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