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중요한 기업 전략으로 자리매김했다. 전략적 사회 공헌을 통한 긍정적 이미지 구축은 기업에 대한 호감도를 향상시켜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는 동력이 된다.
즉, 최근에는 소비자가 품질 좋고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는 차원을 넘어서 '착한' '이미지 좋은' 기업의 제품을 더 선호하는 추세다.
이런 이유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경쟁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통계로도 이는 증명 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2016년 주요 기업 사회공헌 백서'에 따르면 2015년 255개 주요 기업이 지출한 사회공헌비용은 2조9000여억원으로 2012년 1조원에서 3배 가량 늘었다.
사회공헌 활동으로 과거에는 물질적 기부가 주류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기업들이 특화 분야를 살리면서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시아나항공은 '색동나래교실'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항공업계 진로를 소개하고 있다. 한류 콘텐츠기업인 CJ E&M은 다양한 분야의 1인 창작자들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효성의 '장애인 이동치과 지원사업', KT&G의 '재난 피해지역 복구 지원 활동', 롯데지알에스의 '시각장애인용 점자 메뉴판 보급화' 등이 눈길을 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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