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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은 뼈가 변형된 질환이다. 따라서 골유합이 완전치 않은 소아/청소년기를 제외하면 전 세계적으로도 수술이 유일한 치료방법이다. 그러나 많은 이가 불편과 통증에도 수술에 대한 부담감으로 병원 찾기를 주저한다. 특히 이런 환자들이 주로 선택하는 치료가 교정기로 알려진 '보조기'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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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술 도입, 통증없고 빠른회복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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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계적으로 최신 지견의 수술은 교정술이다. 고식적 방식에 비해 고난도 술식이나 돌출된 뼈를 깍기보다 실금을 내어 이를 내측으로 당겨 정렬을 맞추고, 약물주사를 함께 시행하여 통증을 잡아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술 후 통증이 크게 경감되며, 양측 동시교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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