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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시아월드컵 조추첨은 2일 오전 0시(한국시각)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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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의 추첨에는 운세점 경력 9년차의 앵무세 올리비아(12세·수컷)가 나섰다. 실험 방식은 앵무새가 인조 잔디 위를 걸어가 포트별 국기를 뽑아서 물고 돌아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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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포트에선 2010년 남아공월드컵 우승팀 스페인을 선택했다. 스페인도 유럽예선에서 9승1무로 통과 러시아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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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포트=참가국(10월 FIFA 랭킹순)
1(시드국)=러시아(개최국) 독일(1위) 브라질(2위) 포르투갈(3위) 아르헨티나(4위) 벨기에(5위) 폴란드(6위) 프랑스(7위)
2=스페인(8위) 페루(10위) 스위스(11위) 잉글랜드(12위) 콜롬비아(13위) 멕시코(16위) 우루과이(17위) 크로아티아(18위)
3=덴마크(19위) 아이슬란드(21위) 코스타리카(22위) 스웨덴(25위) 튀니지(28위) 이집트(30위) 세네갈(32위) 이란(34위)
4=세르비아(38위) 나이지리아(41위) 호주(43위) 일본(44위) 모로코(48위) 파나마(49위) 한국(62위) 사우디아라비아(6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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