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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4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5%,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3.8%, 최고 4.7%로 자체 최고 기록을 내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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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혁은 병원에서 "사실 야구선수로서 생명은 끝났다고 봐야 한다. 빨라야 3년, 그것도 죽기 살기로 재활에만 매달리면 3년이고 그것보다 오래 걸릴 확률이 더 높다"고 설명하는 의사의 말을 엿듣게 됐다. 교도소로 복귀해 교도관이자 절친인 준호(정경호 분)와 만난 제혁은 "나 이제 노력 그만 할래. 노력하는 거 지겹다. 최선을 다하는 것도 지겨워. 노력과 끈기의 상징, 힘들어서 이제 못하겠다"고 말하며 준호에게 자신의 유서와 같은 쪽지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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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말미에는 특히, 교도소에서 들어 오기 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던 슈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이 가족들과 구단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돌연 은퇴소식을 전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누구보다도 노력과 인내의 상징이었던 김제혁의 결정이었기에, 그 충격은 상상 이상이었다. 과연, 앞으로 김제혁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지, 김제혁의 험난한 교도소 생존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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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사연이 밝혀지며 갈수록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자랑하고 있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목 밤 9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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