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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상가옥'을 방불케 했었던 뗏목이 더욱 완벽하고 럭셔리(?)하게 변신했다. 화장실부터 튼튼한 돛, 방향키, 무한 동력을 발휘할 프로펠러가 달린 페달까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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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무장한 멤버들이 드디어 뗏목에 올랐다. 노를 젓기 시작하자 멤버들은 점점 말을 잃어갔다. 또한 바람이 약하게 불어 생각보다 앞으로 나아가질 않았다. 하지만 과거 조정을 하던 것을 떠올린 멤버들은 자세를 바꿨고 노 젓기가 익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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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다리를 하나씩 건널 때 마다 서울의 명소들을 보며 그 아름다움을 다시 느꼈다. '무모한도전'이 생각나는 노젓기지만 선장의 운전 실력이 더해지자 제대로 탄력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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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실제 수능시험에서 반 이상만 맞으시면 미션 성공하는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결국 체력이 바닥난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수능'을 결정했다. 또한 제작진은 "새로운 도전에 실패할 경우 파퀴아오와의 스파링 대결이 있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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