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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생민은 모든 일정이 끝나고 가진 정산의 시간에 큰 '반전'을 선사했다. 김생민은 "어떤 행위를 하든지 항상 현금은 10%정도 남겨야 한다"고 조언하며 여행 내내 조금씩 아껴왔던 남은 경비를 공개한 것. 이에 돈을 모두 사용한 줄 알았던 멤버들은 소름끼치게 놀라워 했다. 특히 박명수는 "김생민은 금융감독원에서 일해야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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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사카 여행 둘째날을 책임지게 된 박나래는 이른 아침부터 막내 여회현과 함께 직접 장을 봐서 조식을 준비했다. 평소 뛰어난 요리 솜씨로 유명한만큼 정성스럽고 맛있는 아침을 제공해 멤버들의 극찬 속에 나래투어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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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여행 중간 돈을 잃어버리고 계산을 잘못하는 등 허술한 모습도 보였지만 유명 이색 카페, 무한 사케집 등 가성비 좋은 일정으로 기대 이상의 여행 설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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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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