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JTBC '믹스나인' 6회에서 소년 팀과 소녀 팀이 불꽃 튀는 '포지션 배틀'을 펼쳤다.
3일(일)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참가자들이 본인이 희망한 보컬·댄스·랩 포지션에 따라 남녀 각각 9팀으로 나뉘어 경합을 준비한다. 앞선 '쇼케이스 미션'으로 남자 팀이 앞서고 있는 가운데,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이번 '포지션 배틀'에서 소년소녀들은 한층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댄스 포지션을 두고 경쟁한 소년 팀 '마.징.가'와 소녀 팀 'Mix Nice'가 양보 없는 승부를 보여준다. 13명의 소녀로 이루어진 'Mix Nice'는 트와이스 'KNOCK KNOCK'에 맞춰 상큼발랄한 댄스로 장내를 흔들어 놨다. '마.징.가' 역시 2PM의 '우리집'에 맞춘 매혹적인 댄스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 두 팀의 뒷이야기 역시 눈길을 끈다. 'Mix Nice'는 댄스 트레이너에게 "학예회 보는 것 같다"는 혹평을 듣고 좌절에 빠졌다. '마.징.가' 역시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심야 회동까지 하며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JTBC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소년소녀들이 펼치는 치열한 '포지션 배틀'의 승자는 3일(일) 오후 4시부터 150분간 방송되는 JTBC '믹스나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