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 마크가 글래스 비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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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이 출연해 '육지보다 바다가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세계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크는 "캘리포니아에 글래스 비치라는 곳이 있다. 특이한 모래가 특징인 곳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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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원래 글래스 비치는 쓰레기 매립지였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모인 곳인데 사람들이 많이 버린 유리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파도랑 모래에 쓸려 동그랗게 변해 예쁜 유리모래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발로도 돌아다닐 수 있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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