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추적 스릴러 영화 '반드시 잡는다'(김홍선 감독, AD406 제작)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반드시 잡는다'는 두 배우의 완벽한 케미와 콤비 플레이는 물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스릴러의 묘미를 쫀쫀하게 살리며 웃음과 스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로 극찬받았다.
특히 삶의 내공과 연륜이 묻어나는 주연배우들의 활약은 '나이 든 어르신은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는 편견을 단숨에 깨뜨리며 영화적 재미와 의미를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스릴러라는 장르의 틀 안에서 고독사, 미제사건 재수사 필요성 등 사회적 메시지까지 전달하며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으로 호평세례를 이끌어냈다. 언론과 평단은 영화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시도와 메시지에 주목하며 현재 영화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유의미한 영화로 '반드시 잡는다'를 추천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또한 두 중년배우의 열연과 그리고 사회적 이슈와 문제를 바라보는 색다른 영화적 시선까지 '반드시 잡는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두 배우의 열연과 그동안 한국영화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기획의도를 담아낸 유의미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반드시 잡는다'는 백윤식, 성동일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아리동을 배경으로 범인을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로 가득찬 심덕수(백윤식)와 박평달(성동일)의 모습을 담았다. 그 위로 '폭발적 스릴! 유쾌한 재미! 독보적 케미! 다 잡았다!'라는 문구는 '반드시 잡는다' 영화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피가루 작가의 웹툰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영화화한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다.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등이 가세했고 '기술자들' '공모자들'의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반드시 잡는다' 스페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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