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뭉쳐야 뜬다' 비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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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 패키지여행을 즐기는 비와 김용만 외 3명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비는 자신의 신곡 '다시'를 김용만을 비롯한 멤버들에게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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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비는 "결혼을 하고 딸을 낳았다. 이게 슬픈 발라드곡인데 프로듀서가 '하나도 안슬프고 아름답게 들려'라고 하더라. 행복하니까 슬픈 노래를 불러도 안슬프다"고 말했다.
이어 비는 노래를 만들면 아내 김태희에게 가장 처음으로 들려준다며 "내 노래를 제일 먼저 듣는 사람이 와이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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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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