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원주윈터댄싱카니발이 더원, 김지유, 차지연, YB밴드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축하 콘서트를 꾸민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카니발은 치악체육관과 야외 돔 공연장에서 열리며 해외 6개국 25개팀 700여 명을 포함, 총 5,000여 명이 참가하는 치열한 경연이 1부, 국내 최고의 힙합 가수, 뮤지컬배우, 성악가, 뮤지션 등의 공연이 2부로 매일 색다르게 펼쳐진다.
개막식인 2월 10일(토)에는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더원(The one)과 뮤지컬 '위키드', '모짜르트'의 배우 김지유의 콜라보 무대가 열린다. 2월 13일(화)는 뮤지컬 '서편제', '레베카', '앙투아네트'의 스타 차지연의 콘서트가 마련되고, 폐막식인 2월 18일(일)에는 YB밴드가 축제의 대단원을 마무리한다. (재)원주문화재단은 "추가로 나서는 아티스트의 라인업은 추후 인터파크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윈터댄싱카니발은 내년 2월 10일부터 18일까지 예선과 결선을 포함해 총 9일간 진행되며 9회 차 티켓 전체를 오는 11일 오픈한다. 관람료는 1만원~2만원이다. 온라인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전화예매는 원앤원(1688-8616)에서 가능하다. (033)763-9401~2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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