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에 추가로 발탁된 도이 쇼마(가시마)가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의 '착각'을 해명하고 나섰다고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가 8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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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릴호지치 감독은 7일 도쿄 미나토구의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2017년 동아시안컵 공식 기자회견에서 "기요타케 히로시가 뇌진탕 증세로 정밀진단을 받았고, 대체 선수를 부를 생각이다. 가시마에서 활약 중인 도이를 부를 것"이라며 "도이가 대회 기간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며칠 만이라도 와달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도이는 "잘못된 정보다. 뭐라 말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도이는 "동료 선수의 이야기를 착각한 것 같다"며 "대표팀에 온 이상 뭔가 성과를 남기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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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는 2011년 가시마에서 프로에 데뷔해 줄곧 활약 중이다. 올 시즌 J1(1부리그) 33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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