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화는 9일(한국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유타올림픽오벌에서 벌어진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대회 첫날 500m 디비전A(1부리그) 1차 레이스에서 36초71을 기록했다. 일본 고다이라 나오(36초50)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Advertisement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와 맞대결을 펼친 이상화는 초반 100m를 전체 1위의 기록으로 통과했지만 중반 이후 레이스 속도가 살짝 떨어지면서 고다이라에 0.21초 뒤졌다.
Advertisement
남자 500m 디비전A에서는 차민규(동두천시청)가 34초56으로 13위, 김준호(한국체대)가 34초60으로 14위에 각각 올랐다. 모태범(대한항공)은 레이싱 도중 레인을 넘어 실격처리됐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