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믹스나인'에서 최초로 탈락자가 발생한다.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믹스나인' 7회 방송에서는 오디션 투어와 합숙의 추억을 뒤로한 채 탈락의 고배를 마실 참가자가 공개된다.
포지션 배틀을 끝난 후 무대에서 내려온 소년소녀들 사이에는 결과 발표를 앞두고 평소와는 다르게 침울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가들 사이에 감도는 무거운 적막을 뒤로하고 TOP9 발표식이 진행되고, 첫 번째 탈락자가 발생하자 예상 밖의 결과에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믹스나인'의 합격자와 탈락자는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온라인 투표 결과와 쇼케이스 미션, 포지션 배틀에서의 관객, 심사위원 평가를 합산해 결정된다. 170명 중 단 99명만이 다음 미션이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JTBC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남자 9명, 여자 9명으로 이루어져 보이그룹과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승부를 벌인다.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연출한 한동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빛나는 소년소녀는 10일(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믹스나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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