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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체험부스, 레이드 타임어택 등 다양한 참여 행사가 준비돼 페스티벌을 찾은 유저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현장에선 겨울 업데이트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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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공개된 총감서의 전직은 요원(Agent), 트러블 슈터(Trouble Shooter), 히트맨(Hit Man), 스페셜리스트(Specialist) 총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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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은 장도와 서브 머신건을 사용하는 조직의 행동대장이다. 연속 사격으로 적을 제압하고 적을 베어 넘기는 화려한 스킬을 구사한다. 또한 아군에게 전술적인 명령을 내리는 공격력 증폭 효과 스킬을 보유했다. 히트맨의 1차 각성명은 빅 보스(Big Boss)다.
신규 캐릭터 총검사 육성을 도울 이벤트 '총검사 작정하기'가 발표됐다. 일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육성에 도움되는 아이템과 최종적으로 총검사 전용 90제 에픽 장비와 보조장비로 빠른 육성을 도울 전망이다.
신규 캐릭터와 더불어 콘텐츠 개선방향과 신규 던전도 공개됐다. 시즌 5를 맞은 결투장에 새로운 직업들이 추가된다. 카오스와 남마법사의 전직 블러드메이지, 스위프트 마스터, 디멘션 워커 3종과 여크루세이더, 이단심판관, 무녀, 미스트리스 등 여프리스트의 전직 4종이 참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결투장에서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90레벨 에픽 장비 '진 : 무신'을 업데이트한다.
여러 캐릭터를 키우는 유저들을 위한 모험단의 개편도 진행된다. 서버 단위였던 모험단 레벨이 이젠 계정단위로 변화했다. 또한 캐릭터를 수집하는 컬렉션 개념이 추가돼 캐릭터별 전직 직업을 모두 수집했을 시 해당 캐릭터에게 도움 되는 특별 보상 아이템을 지급된다.
90제 루크 레이드 에픽 세트 아이템의 효과도 달라진다. 그간 애매한 성능으로 토론의 주제에 올랐던 '타락의 칠죄종' 세트를 시작으로 '마계의 정중한 신사', '나가라자의 탐식'의 세트 효과가 변경될 예정이다. 또한 85-90제 전반적인 에픽 아이템들의 효과도 함께 개편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100층을 클리어해야 에픽 항아리를 지급했던 '비탄의탑'이 개편됐다. 매 층 클리어 시 일정 확률로 자신의 캐릭터 에픽 무기 항아리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새로운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제국 투기장도 공개됐다. 제국 투기장은 몬스터와 모험가를 모아 투기장이 열린다는 콘셉트로, 2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독특한 방식이 돋보인다. 태그 시스템으로 두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기 때문에 스킬로 적을 묶어 다른 캐릭터로 딜을 넣는 콤보가 가능하다. 몬스터마다 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약점별 캐릭터 조합을 연구, 공략하는 것이 콘텐츠의 특징이다.
신규 최고난이도 던전 '마수던전'도 눈길을 끌었다. 마수던전은 90레벨 이상의 최상위급 유저를 위한 콘텐츠로 방대한 체력과 즉사패턴을 지닌 강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던전은 최대 4인까지 가능하며 보스의 남은 체력에 따라 6페이즈로 나눠 진행된다. 페이즈가 거듭될 때마다 몬스터의 능력치가 강화되고 보상이 증가한다. 특히 보상으로 '오감의 황홀경'세트를 뛰어넘는 종결급 액세서리 '바이바라의 계승자', '에스펙트 : 토린'세트를 제공한다. 던전을 완벽히 클리어할 경우 해당 악세서리의 항아리가 계정 귀속으로 지급된다.
게임인사이트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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