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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日, 한국전 준비 박차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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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축구 일본과 중국의 경기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중국 류이밍이 일본 도이 쇼마의 턱을 잡아 당기는 반칙을 범하고 있다. 도쿄(일본)=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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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대표팀 감독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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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14일 '할릴호지치 감독이 한국전에서 베스트 멤버를 내놓는다'고 전했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13일 도쿄에서 진행된 훈련에 앞서 5분 가량 미팅을 갖고 한국전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할릴호지치 감독은 "한국은 가장 강한 상대지만 이길 수 있다. 우승하기 위해 준비하자"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앞선 중국, 북한전에서 선발 라인업 7명을 바꾸는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스포츠닛폰은 '한국전은 앞선 두 경기서 할릴호지치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은 선수들이 전면에 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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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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