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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는 올해 넷플릭스 최초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옥자'에 대해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이었는데 '옥자'에 대한 논쟁이 컸다. '옥자'는 정말 대단한 스토리텔링이었고 넷플릭스만이 할 수 있는 세상을 표현했다. 아름다웠다. '옥자' 팀의 다음 작업이 기대된다. 박찬욱 감독과 열흘간 함께 지낸 시간이 많았는데 우리가 작품으로 논쟁한 건 3시간 정도다. 또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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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미 라파스 역시 "아들이 '옥자'를 추천하더라. 아들이 '옥자'를 보며 너무 감동했고 나 역시 '옥자'를 보며 울었다"며 소감을 전했고 에릭 뉴먼 책임 프로듀서는 "한국 시네마의 큰 팬이다. 박찬욱, 봉준호 감독의 팬이다. 넷플릭스의 좋은 점은 이런 감독과 영화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는 것이다. 한국영화의 교류를 가능하게 만든다. '옥자'와 '브라이트'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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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옥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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