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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은 지난 15, 16회 방송분이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 타 드라마를 제치고 1위를 기록, 상승세를 증명하고 있는 상황. '이판사판'에서 박은빈과 연우진은 각각 법원의 역대급 꼴통으로 불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73부 좌배석 판사 이정주 역과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감으로 뭉친 사의현 판사 역으로 열연, 제대로 된 '판판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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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과 연우진이 '컵라면 공방전'을 펼쳐낸 장면은 최근 경기도 탄현의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이뤄졌다. 이날 촬영에서는 박은빈 옆으로 마치 먹으려는 듯 다가와 나무젓가락을 뜯는 연우진의 촬영이 진행됐던 상태. 박은빈은 연우진이 점점 다가오자 두려운 눈빛을 실감나게 그려냈고 이를 본 연우진이 갑자기 웃음보를 터트리면서 현장이 웃음으로 물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또 다시 눈이 마주지차 거듭 박장대소를 이어가는 등 몇 번의 웃음NG가 발생한 이후에야 장면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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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절반의 반환점을 돌아 2막이 시작되는 20일(오늘) 방송분부터는 박은빈과 연우진의 미묘한 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게 될 것"이라며 "같은 판사로서의 동지애, '김가영 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뿐만 아니라 묘한 감정의 일렁임이 시작된 두 사람의 앞날은 어떻게 될 지 20일(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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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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