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정성룡이 소속팀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재계약했다.
Advertisement
가와사키 구단은 25일 팀 홈페이지를 통해 정성룡과 1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2일부터 2019년 1월1일까지로 명시했다.
정성룡은 올해 가와사키의 정규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주전 골키퍼로 정규리그 33경기에 출전했다. 1부리그 선방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정성룡은 2016년부터 가와사키 유니폼을 입고 있다.
정성룡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와사키에서 계속 뛸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가족도 (내가) 일본에서 플레이 하는 걸 기대했다. 모두의 노력으로 올해 우승할 수 있었다. 내년에도 노력을 계속해 훌륭한 결과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