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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아미코리아 이기오 편집장은 "가수 별이 워낙 표현력이 좋은 가수긴 하지만 아이들 둘 낳아서 그런지 현장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카메라 앞에서 깊어진 눈빛을 보여줘서 화보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결혼 후 더더욱 성숙해진 만큼, 그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과 행보에 기대가 더욱 모아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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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이번 미니앨범을 작업하면서 8월부터 두세달간 밤잠을 새다시피 했다. 이유식 만들어놓고 집안 정리해놓고 남편 귀가하면 수발들고 그제서야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남편이 많이 도와주긴 했지만 출산 육아로 인해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애 둘을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마음이 급했다. 그래도 좋은 뮤지션들과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이 뿌듯해서, 음반 발표 후 음감회까지 마치니 큰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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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의 화보 비하인드컷과 메이킹 영상 등은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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