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퍼 빈지노가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즐긴 휴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빈지노는 27일 자신의 SNS에 "쎄쎄쎄, 스테피 뺨맞음, 너구리한테 털리는 중" 등의 글과 함께 여자친구 미초바와 라쿤 카페를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스포티한 옷차림으로 라쿤과 즐겁게 놀고 있다. 빈지노-미초바 커플의 해맑은 웃음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빈지노는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