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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리딩 현장에는 드라마를 이끌어갈 강훈 감독과 김진경, 이지현 작가를 비롯해 이문식(조단 역), 이종혁(상봉태 역), 오윤아(윤이나 역), 브라이언(라이언 역), 고우리(석도희 역), 양정원(양수리 역), 최우혁(구태영 역), 천지(조다운 역) 등이 총출동 했다.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에 배우 8명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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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고우리와 브라이언은 현장에 모든 이들을 일순간 집중시키는 매력을 뽐냈다. 고우리는 순도 100% 사투리 연기를 선보여 '실제 전라도 사람 같다'는 호평을 듣기도 했다. 그녀는 남부럽지 않은 학벌을 가졌지만 취업대란에 허덕이며 연애와 결혼은 생각해본 적 없는 3년차 취업준비생 '석도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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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정원은 현실감 100%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필라테스 강사인 그녀는 '연남동539'에서도 필라테스 강사로 등장한다. 대본리딩 현장에 참석한 그녀는 이날 매력 가득한 콧소리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남자들을 후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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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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