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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빈과 프랑스 3인방은 강화도에서의 첫 번째 목적지 '전등사'를 찾았다. 특히 친구들의 제안으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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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불교문화 체험을 진지하게 임하는 파리지엥 4인방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시 마르탱은 폭풍 먹방해 스님의 카메라에 담기는가 하면 익숙하지 않은 자세로 몸개그까지 선사해 발우공양 속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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