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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는 "한국팬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초대해준 '무한도전'에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무서운 실력과 달리 순박한 웃음과 예능감으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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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천하의 파퀴아오도 "바퀴벌레는 무섭다"고 말해 친근함을 더했으며 필리핀 국민송을 함께 춤추며 노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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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퀴아오와 유재석은 불꽃 스파크를 뿜어내며 눈빛 싸움을 했다. 유재석은 안경까지 벗어 던지고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파퀴아오를 노려보며 '무한도전'의 1인자다운 강렬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 파퀴아오는 "기가 세다"라며 다른 멤버들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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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1인자와 '복싱전설'의 대결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본격적인 '무한도전'과 파퀴아오의 대결은 다음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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