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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숙은 윤정수의 집에 들어서기 전 "사실 이 집은 내 집이나 다름없다. 너무 쓴소리하지 말아달라. 힘들게 살아온 사람이다"라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윤정수는 "지난달에 접근금지령을 신청했을 텐데 왜 전남편 집에 함부로 들어오고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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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생민은 "그뤠잇"을 외쳤고, 김숙은 "날 잊지 못해서 살이 빠진 거냐"며 또다시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윤정수는 "네가 떠나니까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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