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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올림픽은 이미 시작됐다. 오늘부터 전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3교대 근무에 들어갔다. 경기장도 이미 완공됐다. 다만 경기장내 관중석 및 임시시설 공사만 남아 있다"고 현재 준비상황을 알렸다. "당초 어제까지 모두 완료하려 했으나 지난주 혹한으로 인해 일부 공사가 차질을 빚었다. 대부분 오늘까지 완공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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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표팀의 입촌과 관련해, 이 위원장은 "평창올림픽은 문화올림픽, ICT올림픽이자, 평화올림픽이다. 남북이 개회식에 공동입장하고 여자하키 단일팀도 이뤄졌다. 북한선수단은 선수-임원 포함 총 97명이 오늘 대한민국에 입국한다"고 말했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의 올림픽이다. 92개국, 2925명의 선수단과 6500여명의 임원, 스태프들이 참가한다. 메달도 102개로 가장 많다. 가장 화려하고 가장 문화적이고 가장 IT적이고 가장 평화적인 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오늘 선수촌 개촌과 함께 평창은 지구촌을 맞은 모든 준비를 마쳤다. 전세계 모든 선수단을 환영한다"며 활짝 웃었다.
평창=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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