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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 경연과 함께 열린 프린지 페스티벌도 매일 오후 1시부터 치악체육관 옆 야외돔공연장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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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카니발에는 총 5만 9천 1백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하루 평균 2천여 명이 넘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치악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폐막일인 18일에는 8천 7백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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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 11일 이틀간 전국 문예회관 관계자와 해외 공연 프로모터들이 참가한 자문워크숍이 열려 벤치마킹 아이디어, 국내외 유통 활로 모색 등을 놓고 토론의 장을 열었다. 또한 13, 14일에는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인 강릉과 평창을 찾아 한국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뜨거운 공연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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