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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정이다. 이들은 지난해 나란히 20승을 거둔 팀의 원투펀치다. 이들 덕분에 KIA가 타 팀에 비해 막강한 경쟁력을 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무리하긴 했다. 헥터는 무려 201⅔이닝을 던졌고, 양현종도 193⅓을 소화했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서 김 감독은 이들에게 연습 경기 출격을 강조하지도 않고, 오히려 말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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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양현종이 출격한다. 23일 기노완구장에서 치르는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시즌 종료 후 분주한 일정이 이어졌지만,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양현종은 현재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어깨 상태를 끌어올린 상황이다. 본인의 기대감도 크겠지만, KIA 코칭스태프는 더하다. 피안타수나 실점 등은 되도록 안나오면 좋겠지만, 다소 많다고 해서 신경 쓸 건 아니다. 여러 구종의 스피드와 양현종의 투구 밸런스가 더 중요하다. 과연 양현종은 첫 연습경기 등판에서 지난해 MVP 3관왕의 위용을 보여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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