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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달 강국인 대한민국의 체험기가 가장 관심을 모았다. 알베르토가 처음 한국에 와서 피자를 주문했는데, 이탈리아 보다 너무 신속하게 배달되는 바람에 샤워하다가 수건으로 급히 가리고 알몸으로 배달원을 맞았다고 한다. 이어 전화로 '고르곤졸라'를 주문하자 본인이 이탈리아 원어민임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고객님 죄송하지만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요"라고 응대해 주문 낭패를 보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장면은 이날 최고 9%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려 '백년손님'의 손님 알베르토가 최고의 1분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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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만기는 짜장면 배달이 안돼 오랫동안 짜장면 구경을 못한 중흥리 동네 어르신에게 손수 짜장 수제비를 만들어 마을회관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를 했다. 4단 쟁반을 머리에 이고 짜장면을 배달하는 고급 스킬을 발휘한 이만기는 서커스쇼를 보는 듯 보는 사람에게 아슬아슬 긴장감을 주었지만, 생활의 달인 같은 포스로 임무를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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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년손님'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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