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2014년 처음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첫 시즌을 5위로 마쳤다. 이후 전력 보강과 육성을 통해 토트넘을 성장시켰다. 2015년 8월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했고, 3위, 2위로 점차 상위권에 진입했다. 포체티노 감독과 팀 주축이 된 손흥민, 델리 알리, 해리 케인,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이 함께 성장했다. 2017~2018시즌 역시 19승7무5패(승점 64점)로 4위에 올라있다. 지난 2일 첼시전에선 3대1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이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승리한 건 무려 28년 만에 있는 일. 이날 승리로 3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눈앞에 두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포체티노를 지키기 위해선 주축 선수들과의 연장 계약도 중요하다. '텔레그래프'는 '토트넘이 알리, 케인, 얀 베르통언, 우고 요리스, 손흥민, 에릭센 등과 모두 재계약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리그 상위권 팀들로의 이적을 막아야 하는 선수들이다'라면서 '포체티노는 최고의 선수들을 보장받고 싶어한다. 또 구단이 이적 시장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길 원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