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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출연한 TV 작품만 해도 예능을 포함해 33편이 해당한다. 주인공으로 성장한 것은 KBS2 '후아유-학교 2015'(2015)부터. 1인 2역을 소화하며 시선을 모았던 바 있으며 tvN '싸우자 귀신아'(2016)를 통해서도 주연으로 성장했다. 또 유승호와 MBC '군주'(2016)를 통해 애증에 싸인 짙은 멜로를 선보였고 성인이 된 후 첫 작품으로는 KBS2 '라디오 로맨스'를 만나 최근 작품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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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는 그 어느 때보다 팀워크가 좋았던 작품. 김소현은 "다들 너무 좋았다. 윤박오빠, 윤두준오빠, 곽동연오빠까지 나이차이가 천차만별인데도 사이가 좋았다. 나이차이도 안 중요하고 충분히 친구처럼 지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정말 친형제들이 장난을 치듯이 서로 편안하게 대했고 그래서 분위기가 좋았던 거 같다. 그래서 애드리브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들도 친하니까 편하게 넘겼던 거다. 어색했다면 손발이 사라지지않았을까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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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실제로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아니라, 그런 사람이 내 주위에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다. 정말 좋은 최고의 멘토이자 그림이한테는 정신적인 지주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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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렇다면, 2년 뒤엔 윤두준과 뭘 하고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김소현은 "2년 뒤엔 두준 오빠가 군대에 있지 않을까"라며 "면회도 필요없다고 오지 말래서 안 갈 거다. 손편지는 좀 써달라고 하더라. 써줄 의향은 있지만, 진짜 쓸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소현은 "그냥 오빠가 전역해도 이 팀이 계속 다시 만나서 뭘 할 거 같다. 그래서 전역하고 같이 만나서 재밌게 놀면 좋겠고 다음에 또 하고싶다"고 밝혔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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