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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출연한 TV 작품만 해도 예능을 포함해 33편이 해당한다. 주인공으로 성장한 것은 KBS2 '후아유-학교 2015'(2015)부터. 1인 2역을 소화하며 시선을 모았던 바 있으며 tvN '싸우자 귀신아'(2016)를 통해서도 주연으로 성장했다. 또 유승호와 MBC '군주'(2016)를 통해 애증에 싸인 짙은 멜로를 선보였고 성인이 된 후 첫 작품으로는 KBS2 '라디오 로맨스'를 만나 최근 작품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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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소현은 스무살 후 첫 작품이었던 '라디오 로맨스'에서 운전하는 장면, 술 마시는 장면 등 다양한 장면을 촬영해볼 수 있었다고. 비밀은 김소현에겐 아직 정식 운전면허가 없다는 것이다. 김소현은 운전면허 기능시험엔 통과했지만, 아직 도로주행에는 통과하지못해 정식 면허가 없다. 그는 "스케줄이 쉬는 날이 없어서 도로주행만을 남기고 촬영에 돌입했다. 연기를 해보니까 너무 어색하더라. 앞만 보고 운전을 해야 하는데 제가 자꾸 옆을 봐서 나중에 댓글에 '앞좀 봐달라. 사고 날 거 같다'는 내용도 달렸었다. 너무 웃겼다"고 말했다. 만취 연기도 큰 장애물이었다. 김소현은 "술취한 연기를 하는게 너무 부담이 됐다. 그래서 처음엔 정신을 놨다고 생각하고 촬영했다. 하면 할수록 조금씩 늘더라. 소맥 마는 장면도 벼락치기로 연습했는데 편집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다. 마치 고수가 하는 것처럼 나오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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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 돼서 느낀 소감은 뭘 해도 '별거 아니구나'였다고. 김소현은 "술도 마셔보고 운전도 해보니까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좀 이상하더라. 제가 술 같은 것은 저도 매치가 안되는데 그걸 또 연기를 하고, 마셔보고 그러니까 낯설지만 나쁘지 않은 느낌 같았다. 그냥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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