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블럼, 아직 베스트 컨디션은 아니다."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이 지난 7일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안타(1홈런) 1볼넷 9탈삼진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올 시즌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⅓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린드블럼은 지난 달 30일 KT위즈전에서 6이닝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되더니 이날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2승째를 따냈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의 눈에는 완벽한 모습은 아니었다.
김 감독은 8일 NC와의 경기 전 "어제도 베스트는 아니었다. 테크닉으로 실점을 최소화한 것"이라며 "제구는 워낙 괜찮은 선수지만 다른 면에서는 많이 올라오지 않았다. 더 올라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